원천(L0) → 수집 인터페이스 → 레이크(L1) → 웨어하우스(L2) → 마트(L3) → 화면(L4). 옆에 운영 원장(승인·반출)과 통제(배치·계보·예외)가 붙는다. 상자 색 막대와 꼬리표가 상태다 — 실측·현행은 지금 사실, 설계는 아직 만들지 않은 제안, 미확정은 결정 대기, 차단은 지금 불가능한 구간. 점선 테두리 = 아직 존재하지 않음.
UML 시퀀스 다이어그램은 위에서 아래로 시간이 흐른다. 각 행의 시점(수집 경로 T0~T7, 반출 경로 E0~E7)은 벽시계 시각이 아니라 그 시점을 기록하는 컬럼이다(실제 수집 시각·주기는 오너 협의 전이라 적지 않았다). 재생하면 데이터가 화살표를 따라 움직이고, 아래 아키텍처 지도에서 같은 이동이 계층 사이로 표시된다. 채운 점 = 지금 실제로 일어나는 이동(실측·현행) · 빈 점 = 설계 · 붉은 점이 멈춤 = 차단. 키보드: 스페이스 재생/정지, ←/→ 한 단계.
수령 배치와 반출 묶음의 상태 전이. 그림과 DB 규칙은 같은 정의에서 나온다 — DDL 이 이 전이를 ctl.state_transition 에 시드하고, 그림에 없는 전이는 트리거가 거부한다. ② 탭에서 재생 중인 단계가 기록하는 상태가 강조된다. 반출 묶음은 결과 미확인(result_unknown)을 거쳐야만 완료(reconciled — 전 행 대사 일치, 또는 confirmed_manual — 담당자 확인·증빙)로 갈 수 있다 — 파일 생성을 ERP 반영 완료로 보지 않기 위해서다.
DB 테이블을 UML 클래스로 그렸다. 관계선은 DDL 의 외래키에서 자동으로 만든다 — 부모 쪽 1/0..1, 자식 쪽 *. 검은 마름모는 합성(외래키가 기본키의 일부 = 부분이 전체 없이 존재하지 않음). 머리 색: 회색 일반 · 노랑 제한 · 분홍 기밀. 상자를 누르면 전체 컬럼 명세로 간다.
어디에 무엇이 실제로 있는지. GCP 프로젝트는 9/22 에 만들어졌지만 데이터 저장소는 비어 있다. AWS 는 2026-09-26 서울 리전으로 결정했지만(36_ 3절) 계정·리소스는 아직 없다. 선 색이 상태다.
통신 경로 (그림의 번호)
논리 구성요소 → 물리 후보
데이터 레이크 경로 규칙
이 설계가 기대는 실측 사실과,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결정. 경로는 cmslab-data-platform/ 기준(../docs/ 는 저장소 루트의 docs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