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-24 회의: 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킥오프 ## 회의 정보 > 날짜: 2026-08-24 10:08:56 > 장소: [장소 삽입] > 참가자: [Speaker 1] [Speaker 2] [Speaker 3] [Speaker 4] [Speaker 5] [Speaker 6] ## 회의 노트 - 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목표와 배경 - 현행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흩어진 데이터를 단일 기준으로 통합하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목표. - 화장품 업계 특성상 생산·물류 외주, 다수 판매 채널로 인해 데이터가 외부에서 생성되고 부서별 기준이 상이. - 자동화 부족과 기준 불일치로 의사결정의 품질·속도가 저하되는 문제를 인식. - 결론: 데이터 수집 자동화, 기준 통일, 단일 플랫폼 구축으로 의사결정 개선 추진. - 요구사항 현황과 공통 이슈 - 사전 인터뷰 결과: 15개 부서, 146개 데이터 항목, 13개 기능 파악. - 공통 과제: 재고, 매출 인식 기준, 제품 통합 마스터 등 전사 기준 문제. - 이미 제공된 답변은 재질문하지 않고 세부 확인만 진행 예정. - Phase 1 범위와 Next Step 개요 - Phase 1: 데이터 수집 자동화, 기준 정립, 통합 조회·분석 화면 구축. - 에이전트 기반 추천(재고 이동 등)은 차기 단계(Phase 2)에서 각 부서 주도로 추진. - 내부·외부 시스템, 엑셀, 광고 채널 등 비통합 영역부터 자동 업로드 개선. - 매출 인식 기준 제안 - 판매일/출고일/정산일 중 하나로 획일화하지 않음. - 판매 채널별 ‘재화 이전 여부’로 카테고리화 후 채널을 해당 카테고리에 매핑. - 회계적 매출 인식 관점에 적합한 방식으로 제안, 부서 간 합의 후 시스템에 반영. - 프로젝트 범위와 제외사항 - 범위: 각 채널 데이터 수합, 기준 정보 표준화, 통합 조회, 사전 제시된 13개 기능 달성을 위한 기준 정립. - 제외: ERP 원장·전표 신설 등은 현 단계에서 비포함(불가가 아닌 협의 필요 사안). - 실무 의견: 기존 ERP·기량제 시스템은 가급적 비개입, 현 데이터 소스 통합에 집중. - ODM/연구소 데이터 포함 논의 - 연구소 사급 원료, ODM 처방·원료 이력 관리 포함 의지. - 문제 원료 발생 시 관련 제품 추적 가능하도록 데이터 적재·매핑 고려. - 초기 착수 계획과 경영진 협의 - 착수 즉시: 업무·데이터 현황 진단(접근 방식, 품질 확인). - 경영진 협의가 필요한 9건은 합의 완료 후 매출·손익·계획 관련 기능 개발 가능. - 필요 시 선택지·기준안(비스켓) 제안 및 근본 해결책 적극 제안. - 일정 계획과 산출물 - 약 4주: 데이터 현황 확인, 기존 정책·정보 확정, 파이프라인 접근·권한 확보, 요구사항 서면 확정. - 기준 합의된 항목은 병행 착수, 파이프라인 구축 및 기능·화면 순차 개발. - 중간 점검을 통해 화면·기능 적합성 조율, 사용·입력 체계 교육으로 내재화. - 상주 인력 및 커뮤니케이션 - 상주 1일=1회차 6시간(3시간 단위 분할 가능). - 부서별 기준 심층 논의, 단기 확인·피드백 루프 운영, 주차별 진척 보고. - 인터뷰는 내부 배석자와 공동 진행 선호(현업-개발 간 언어 차 조율 목적). - 실시간 소통 채널 개설(킥오프 이후), 정기 보고는 주차별 인터뷰 상황 공유. - 기술 구현 접근과 자동화 - 단일 데이터 저장소(SaaS DB 혹은 로컬 DB) 마련 후 각 부서 데이터 통합. - 제품 코드 등 키값 마스터링으로 매출·재고 연결과 정합성 확보. - 외부 채널(아마존·틱톡 등) 데이터는 API 연동 자동화, 불가 소스는 대안 검토. - 채널·조직 변경 대응과 교육/유지보수 - 프로젝트 완료 후 인수인계서 제공, 내부 인력 직접 운영 가능. - 교육 계약 포함: 채널 추가·조직 변경 시 내부 자동 적용 역량 확보 목표. - 선택에 따라 유지보수 계약 가능, 초기 한 달 이상 교육으로 내재화 지원. - 기본 화면/데이터 정의 후 팀별 커스터마이즈 허용, 권한 설정으로 공식 대시보드 관리. - 클라우드 선정과 ERP 연계 - 클라우드: GCP/AWS 중 비용·API 연동 난이도 고려해 제안 예정(빠른 결정 요청). - ERP: 현 단계 손대지 않으나 필요 시 특정 데이터 연계 가능, ERP 업체와 별도 협의·가이드 예정. - 화면 설계와 검토 - 화면 없는 논의와 실제 화면 간 괴리 가능성 인지. - 약 1~2개월 후 초기 뷰 시연(완성본 아님) 목표, 데이터 마스터링 난이도에 따라 변동. - 경영진용 기본 뷰 제공, 실무 뷰는 사용자 주도 생성·커스터마이즈 권장. ## 다음 조치 - [ ] 경영진 협의가 필요한 9건 의사결정 완료(매출·손익·계획 기능 전제) - [ ] 클라우드 공급자 선정(GCP/AWS) 및 예산·일정 확정 - [ ] 부서별 실제 데이터 파일·화면 자료 제공(보안 준수) - [ ] 제품 코드 등 키값 마스터 기준안 합의 - [ ] 인터뷰 일정 조율 및 내부 배석자 지정 - [ ] 광고/외부 채널 계정 권한 정리 및 API 접근 허용 - [ ] 기본 대시보드/권한 정책 정의(공식·팀별 뷰 구분) - [ ] ERP 특정 데이터 연계 필요 목록 도출 및 ERP 업체 협의 - [ ] 상주 일정 확정(회차·시간 분할 포함) 및 실시간 소통 채널 개설 - [ ] 교육 대상(각 파트 키맨) 선정 및 커리큘럼 확정 ## AI 제안 > AI 제안 > 회의에서 결론나지 않았거나 명확한 실행 계획이 부족한 이슈들입니다. 주의해 주세요: > 1. 경영진 협의가 필요한 9건의 구체 항목과 의사결정 시한이 명시되지 않음. 목록과 데드라인 설정 필요. > 2. 클라우드 선택(GCP vs AWS) 기준(비용, 보안, API 호환성)과 의사결정 책임자가 불명확. RACI와 평가표 정의 권장. > 3. 키값 마스터(제품·채널·고객 등) 범위와 표준 스키마 미확정. 전사 마스터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수립 필요. > 4. 외부 채널 중 API 미지원 소스 처리 방안(수동 업로드, RPA 등)과 데이터 품질·지연 기준 부재. 정책 정의 요구. > 5. 공식 대시보드 게시·버전관리·권한 통제 절차 미정. 거버넌스 문서화 및 변경관리 워크플로우 마련 권장.